제주의 후속세대에게 제주의 일노래(노동요)를 감상하고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행사다.
민요전문공연단과 소리꾼이 무대에 오르는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제주 일노래'에는 대흘초, 새서귀초, 제주북초, 오라초, 신제주초 등 5개 학교에서 1200여 명 학생들이 참여한다.
소멸 위기에 처한 제주방언을 구사하는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서, 제주방언으로 전승되고 있는 일노래를 학교 현장에서 제주 청소년들이 공연을 감상한 후 학습하는 시간을 갖는다.
공연에서 접한 일노래를 채보된 악보를 보면서 익히는 만큼 제주방언을 자연스럽게 학습하게 된다
#제주 #일노래 #청소년 #공연 #후속세대 #창민요 #학습 #감상 #찾아 #현장 #일노래(노동요) #학교 #일노래' #절경 #자연스럽게 #전승 #제주방언 #0 #기회 #소리꾼 #현실 #채보 #1200여 #익히 #5개
<이슈 PICK 쌤과 함께> 운동화, 마침내 인류 금단의 영역을 깨다! ‘초경량 레이싱화’가 가져온 미래
1일전 KBS
제주 '2026 톡톡(Talk Talk) 학부모와 교사의 길라잡이' 행사 개최
2일전 헤드라인제주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요리로 세상과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셰프 박은영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2일전 MBC
숨비소리,말몰이 소리...제주 '일노래' 학교로 찾아간다
1시간전 헤드라인제주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지승현, 6.25 참전용사 변신...XR·AI 기술로 재현한 포화 속으로
21시간전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