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문에는 유·초·중·고 교원 210명이 참여했으며, 인수위 방문에는 장정훈 회장을 비롯한 6명의 대표단이 교권 보호, 학력 신장·AI 교육, 행정 업무 경감, 학교 자율성·IB, 인사·직무 환경, 특수·비교과·유아·사립교육 등 6개 분야를 나눠 발언했다.
제주교총은 "인수위가 발표한 'IB DP 고등학교 추가 지정' 등 확대 기조와 현장 인식의 간극이 수치로 확인된 것"이라며 "확대에 앞서 기존 IB 학교의 운영 진단과 일반 학교와의 지원 격차 해소가 먼저"라고 강조했다.
제주교총은 이번 방문에서 설문 결과 분석 자료와 함께 6개 분야 요구서를 인수위에 전달하고, △정당한 교육활동에 대한 면책권 제도화와 무고성 신고 대응 보호체계의 공약 과제 반영 △IB 확대 기조 재검토와 균형 발전 대책 수립 △AI 신규 사업의 성과 관리 체계 마련과 기본 교육 여건 우선 투자 △업무 분장 표준화 기준 마련 등을 요구했다.
장정훈 제주교총 회장은 "나흘의 설문 기간에 210명의 교원이 답한 것은 그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절박하다는 뜻"이라며 "새 교육감과 인수위가 이 수치를 정책 우선순위의 근거로 삼아, 신설 사업의 화려함이 아니라 교실의 기본을 채우는 데서 임기를 시작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약 #인수위 #방문 #과제 #교? #제주교총 #학교 #요구 #설문 #확대 #기본 #부문 #기조 #신장·ai #현장 #일반 #여건 #수치 #균형 #항목 #전달 #분야 #마련 #장정훈 #분야별
김용성 경기도의회 여가교위 위원장, 아동보호전문기관 간담회 개최
9시간전 광명지역신문
유종상 도의원, 노온정수장 안정적 용수공급 선제적 대비해야...고도정수처리사업 점검
9시간전 광명지역신문
'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1시간전 광명지역신문
<다큐멘터리 3일> 거제 수해 현장, 이틀 만에 제작진 급파! ‘다큐 3일’의 긴급 기록...‘억수로 괴로워도’
1시간전 KBS
[SBS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호텔 빈객실서 호텔리어 변사체 발견! 이번엔 ‘막장 치정 살인사건’이다!
40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