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교방동 청소년지도위원회 휴가철 맞아 야간 순찰 활동

  • 2026.07.20 19:30
  • 2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창원 교방동 청소년지도위원회 휴가철 맞아 야간 순찰 활동
SUMMARY . . .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청소년지도위원회(회장 편장봉)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학교 주변 및 번화가 등 지역 내 청소년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 휴가철을 전후하여 청소년들이 학교 주변의 각종 유해요인에 쉽게 접촉할 수 있는 환경을 사전에 차단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함으로써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편장봉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여름 휴가철에는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교우관계가 깊게 형성됨에 따라 청소년들이 각종 유해환경에 노출될 위험이 커지는 시기"라며 "학교 주변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한 이번 집중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선자 교방동장은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일은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청소년지도위원회의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청소년이 안심하고 자랄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원태기자

#청소년 #학교 #주변 #휴가철 #여름 #활동 #유해환경 #안전 #번화 #지역사회 #환경 #지역 #맞아 #우범지역 #형성됨 #교방동장 #집중 #시기" #가정 #중심 #적극적 #순찰 #헌신적인 #접촉 #편장봉)

  • 출처 : 경남도민신문

원본 보기

  • 경남도민신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