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내 남은 연애’ 1회 예고 공개! “위 전절제·암 4기” 투병 고백 속 뜻밖의 반전!
- 설레는 첫 만남→“연애는 할 수 있나? 결혼은?” 세상 밖으로 처음 꺼낸 투병 일기
- MC들 자리 박차고 일어나게 한 ‘영화 같은 인연'! ‘시간의 방'에서 밝혀진 연결고리
‘내 남은 연애’가 설렘과 진정성,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이 담긴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오는 8월 3일(월) 첫 방송 되는 SBS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가 27일(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의 서막을 열었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특별한 청춘 남녀의 설레는 첫 만남으로 포문을 연다. 출연자들은 “단아하고 귀여운 사람”, “맑다”, “화사하다”라며 서로를 향한 솔직한 첫인상을 표현하는가 하면, 긴장과 설렘으로 심장을 움켜쥐는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낸다. 하지만 설레는 첫 만남도 잠시, 출연자들은 자신의 투병 일기를 직접 읽으며 누구에게도 쉽게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4기 암 환자가 되었다”, “위를 전절제했다”, “다리 한쪽이 잘려서 나올 수도 있다고 했다”는 아픈 고백에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는 무거운 한숨과 정적이 감돌았다. 특히 “연애는 할 수 있나? 결혼은?”, “사랑하고 연애의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라는 현실적인 질문은 또래의 청춘들이 누리는 평범한 삶마저 포기해야 했던 절망과 고민의 순간들을 보여준다. 서로의 상처를 나누고 북받친 감정을 다독이는 출연자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MC 최예나는 눈물을 흘리며 깊은 공감을 나타냈다. 이어 ‘내 남은 연애'만의 특별한 시스템에 따라 ‘시간의 방’에 선 한 남자 출연자의 모습이 그려지며 분위기는 또 한 번 반전을 맞는다. “사실 전 그 사람을 알고 있다. 날 기억할까?”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에 MC들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날 정도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제작진조차 몰랐던 이들의 영화 같은 인연이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SBS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삶의 유한함을 누구보다 절실히 경험한 이들이 모여, 다시 주어진 시간 속에서 써 내려가는 가장 간절하고 뜨거운 연애 기록을 그린다. 설렘과 긴장감, 반전을 동시에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는 오는 8월 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
Copyright © SBS & SBSi.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13시간전 광명지역신문
[SBS 재벌X형사] 안보현X정은채 하이엔드 시너지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 공개!
6시간전 SBS
[PD수첩] ‘실패의 빌드업: 대한축구협회’
5시간전 MBC
[SBS 김부장] 소지섭-서수민,"민지야, 아빠 왔어"…시청자 울린 눈물의 부녀 재회 그 후! 무자비한 총성 속 ‘세 아빠’ 혼신의 마지막 탈출 작전 성공할까!
5시간전 SBS
‘무한도전 페스티발!’ 천년고도 경주를 달리자...‘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 9월 19일 개최!
5시간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