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파격적인 장발 스타일과 달라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머리를 어디까지 기를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머리 자르라는 댓글이 단 하나도 나오지 않을 때까지 기르겠다며, 만약 안 나오면 본인이 직접 댓글을 쓰겠다는 유쾌한 청개구리 성향을 드러냈다.
이날 장발 스타일과 더불어 팬들의 눈길을 끈 것은 한층 수척해진 황재균의 얼굴이었다.
한편, 황재균은 선수 생활 은퇴 후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서며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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