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부곡면, 폭염 취약계층 찾아 맞춤형 복지 지원

  • 2026.08.05 17:48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창녕 부곡면, 폭염 취약계층 찾아 맞춤형 복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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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이 우려됨에 따라 지난 7월 30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한 달간 여름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상담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 돌봄 공백 등이 확인된 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하일문 부곡면장은 "폭염은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인 만큼 민관이 함께 마을 곳곳을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성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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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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