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첨단제조·뿌리기업 로봇 실증지원 확대

  • 2026.08.05 22:06
  • 1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창원시는 산업통상부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이 추진하는 「2026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공모에 관내 4개 컨소시엄이 선정되어, 협약체결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인 로봇 표준공정모델 실증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주력산업인 제조업 현장에 로봇 표준공정모델 실증을 적용해 첨단 제조로봇 기술 보급을 확대하고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전환(DX)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12월 말까지 총사업비 9억 8,500만 원(국비 4억 9,300만 원, 도비 5,900만 원, 시비 1억 4,000만 원, 자부담 2억 9,300만 원)을 투입해 창원지역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이 참여하는 4개 컨소시엄을 구성‧운영하고, 열처리, 코팅, 가공·검사 분야의 로봇자동화 공정 모델 실증을 지원한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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