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제조 강점 토대로 ‘의료·바이오·AI 헬스케어 혁신도시’로 힘찬 도약

  • 2026.08.05 22:09
  • 1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대한민국 대표 제조 도시 창원시가 의료·바이오, 디지털 헬스케어, 인공지능(AI) 등 미래 혁신산업의 중심지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공모사업에 3단계 연속 선정되며, 국비 496억원을 확보하는 등 첨단 산업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성과는 전통 제조 산업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역경제의 체질을 고부가가치 첨단 헬스케어 산업으로 전환하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창원시는 기계·정밀부품, 전기전자, 방위산업, 자동차 산업 등의 주력 산업이 집적된 대한민국 대표 제조업 도시다. 최근 의료·바이오 기기 등에 대한 세계적 수요 증가, 만성질환, 고령화 등의 시대 변화에 대응해, 전통 제조 산업의 기술력과 인적자원을 첨단 의료산업과 연결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에 힘써왔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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