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조림지 풀베기 1차 171ha 완료…어린나무 생존율 제고

  • 2026.08.05 22:01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진주시, 조림지 풀베기 1차 171ha 완료…어린나무 생존율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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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가 5일 올해 조림지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한 '조림지 풀베기' 1차 사업 171헥타르(ha)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시는 조림지의 생육상황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적기에 풀베기를 실시했으며, 작업은 수작업과 기계작업을 병행해 기존 조림목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허현철 환경산림국장은 "조림 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을 조성하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해 조림목의 생존율을 높이고, 주민·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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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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