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취미 생활에 아낌없이 투자해 온 박서진이 동생 효정과 함께 추억의 예능 프로그램 '만 원의 행복'을 2026년 버전으로 재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동생 효정은 집 현관 앞을 빼곡하게 메운 택배 상자들을 발견하고 박서진의 과도한 소비 습관을 지적하고 나선다.
최근 민화 그리기의 매력에 푹 빠진 박서진은 고가의 전문 종이를 비롯해 수백 개에 달하는 붓과 각종 물감으로 가득 찬 자신만의 취미 방을 전격 공개한다.
박서진의 화려한 취미 방과 지출 내역을 확인한 효정은 오빠는 소비부터 다이어트해야 한다며 강도 높은 소비 습관 개선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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