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미륵섬 출생의 유최늘샘은 60개국을 여행하며 '남한기행', '늘샘천축국뎐', '지구별 방랑자' 등 세계일주 3부작과 통영을 배경으로 한 '우도마을 다이어리', '푸른 바다의 비밀', '통영가족의 시베리아 횡단기' 등 초저예산 독립영화를 만들어 왔으며, 2025년 3월, 첫 앨범 '지구별 방랑자'를 발매했다.
앨범 '풍찬노숙'에는 남쪽바다 통영 미륵섬에서 시작해 서울 만리동 옥탑방을 지나, 동서남북으로 히말라야, 시베리아, 요세미티로 지구 한 바퀴를 돌아 다시 통영바다에 돌아오는 긴 여정에서 만들어진 17곡의 노래가 담겨 있 다.
유최늘샘은 "통영과 서울, 여행의 길 위에서 14년 동안 만든 음악들을 모아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진심과 열정을 다해 앨범을 만들었습니다.
저의 노래가 거기 어딘가의 누군가에게 작은 재미와 어떤 위로와 공감으로 가닿을 수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두 번째 앨범을 세상에 내어놓습니다"라고 2집 앨범 발매 소회를 전했다.
#앨범 #풍찬노숙' #17곡 #통영 #지구별 #노래 #발매 #미륵섬 #유최늘샘 #서울 #방랑자 #세상 #열정 #3월 #2집 #풍찬노숙 #마음 #연주 #남쪽바 #만들었습니 #누구나 #거기 #8월 #편?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