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 '천사 요레나와의 사랑'은 한국 교육부 공무원 허새박 박사가 1997년 6월 해외 출장 중 공중의 비행기에서 기적을 경험한 뒤 오스트레일리아 블루마운틴산맥(The Blue Mountains)의 한 깊은 곳에 위치한 '거룩한 믿음의 거룩한 땅'을 찾게 되는 데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허새박 신전장과 천사수녀 요레나는 서로 사랑을 느끼게 되는데, 그들은 서로 사랑을 고백할 겨를도 없이 허새박 박사는 한국으로 귀국하게 된다.
천사 요레나와의 사랑 이야기에서 신과 우주와 인류에 대한 근본적 해명, 인류의 참삶, 그리고 교육의 새로운 방식을 깨달아 갈 것이다.
작자는 천사수녀 요레나의 사랑 만남의 이야기를 통해 신과 우주와 인류의 본질적, 이상적 궁극성 해명, 인류가 안고 있는 긴요한 과제와 고민의 근원적 해결 방안, 인간의 참삶의 방향 등을 깨달음의 경지로까지 끌어올려 가며 사건을 전개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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