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는 경남도가 추진하는 ‘경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에 관내 4개 청년단체가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경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은 청년단체가 지역을 직접 탐색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해 프로그램과 공간을 운영하는 등 청년 주도의 지속 가능한 지역활동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통영시는 초기 사업비 지원 3개 단체와 우수단체 도약지원 1개 단체 등 총 4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총 6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초기 사업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단체는 ▲연화'90s(대표 천민성)의 ‘섬마을연화‘ ▲통_머물다 게스트하우스(대표 우윤정)의 ’봉수골, 뜨는 마을‘ ▲풍화리 생활연구소(대표 임진실)의 ’통영시 산양읍 양화마을‘이며, 우수단체 도약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오션브리즈(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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