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과정인 'AI로 만드는 농산물 스마트스토어 운영'은 지역 농어업인의 디지털 마케팅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 과정은 9월 16일부터 10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하동군평생학습관 스마트학습실에서 총 7회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개설과 기본 환경 설정부터 시작하여, AI를 활용한 상품명과 상세페이지 작성, 사진 보정과 배경제거, 배너와 숏폼 영상 그리고 카드뉴스 제작까지 실습 중심으로 이루어져 온라인 판매 경험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강좌는 군민들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중점을 둔 프로그램으로, 말하기 역량 강화부터 최신 디지털 기술 활용, 문화예술 경험 확대까지 폭넓은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과 군민의 삶에 맞춘 평생학습 콘텐츠를 계속 발굴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군민 행복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하동군민의 교육과 성장, 더 나아가 지역 경제와 문화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이번 특별강좌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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