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밤 11시 KBS Drama 채널과 GTV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1회에서는 백미영(이민정 분)과 지원호(김지석 분) 부부가 오랜 시간 쌓아온 갈등과 상처를 터뜨리며 파국으로 치닫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미영은 회사 지앤화이트의 매출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부부 동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추진했다.
백미영은 친구 송아리(왕빛나 분)에게 마지노선이라며 참아온 분노를 터뜨렸고, 지원호 역시 친한 동생 강경태(정의제 분)에게 아내를 향한 불만을 토로하며 두 사람의 깊은 감정의 골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지원호가 거짓말로 자신을 피한 채 낚시터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백미영은 안도감과 배신감이 섞인 충격으로 현장에서 혼절하고 말았다.
#백미영 #지원호 #남편 #부부 #지원호(김지석 #분) #방송 #갈등 #자리 #채널 #사과했으나 #욕심 #동생 #동반 #회의적인 #거짓말 #터뜨렸 #이혼 #약지 #알게 #안도감 #중이던 #친구 #예능 #회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탈레반에 피랍된 한국인 인질 21명 구출한 전설의 '선글라스맨' 인터뷰 최초 공개!
10시간전 SBS
엔하이픈, 희승 탈퇴 후 변화와 컴백 소감 공개 "6인 체제 첫 출발"
5시간전 메디먼트뉴스
교육교부금 개편 움직임...제주도교육청, "교육활동-미래교육 추진 위축" 우려
11시간전 헤드라인제주
[SBS 틈만나면,] 2049 시청률 대폭 상승→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2주 연속 상위권! 화요 예능 최강자의 귀환!
4시간전 SBS
'맛있는 녀석들' 선결제 릴레이로 전한 따뜻한 온기 "먹방 넘어선 선한 영향력"
14시간전 메디먼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