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문화관광재단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본격 추진

  • 2026.08.23 17:44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밀양문화관광재단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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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6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 첫 공연을 개최한다.

첫 공연에서는 국가무형유산 동래야류의 전형 공연과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진예술인들의 창작 공연을 함께 선보인다.

첫 무대에서는 동래야류보존회 박성호 명인의 할미·영감과장 전형 공연과 함께 공모로 선정된 신진 예술인들의 창작 공연이 펼쳐진다.

신진 예술인 백의는 '이어지 길'을 통해 동래야류를 비보이 퍼포먼스로 재해석하고, 이악은 '영노 오리진'을 통해 가야금과 해금 등 전통악기를 활용한 창작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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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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