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손깍지를 끼고 하이파이브를 나누는가 하면, 자신을 응원하는 황혜선의 목소리에 박서진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첫 만남 당시 그려준 캐리커처를 여전히 보관 중인 황혜선의 모습에 감동한 박서진은 연락처를 교환하며 성공적인 첫 소개팅을 마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딸 출산 후 첫 생일을 맞이한 은가은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 박현호 가족의 일상도 공개됐다.
시댁으로 돌아온 은가은은 정성 가득한 생일상과 함께 쇼핑 비용이 시어머니의 배려였다는 사실을 알고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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