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1회 엔딩에서는 대기업을 퇴사하고 12년 차 '최애' 이찬(차우민 분)이 있는 스타트업 아펠로로 이직한 남다름(김혜준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강하기가 남다름에게 직진 고백을 던지던 순간, 남다름이 자신에게 힘을 준 포토북의 주인임을 알게 된 이찬이 현장에 나타난 것.
이어 8회에서는 남다름이 선망하던 최애 이찬이 아닌 마음이 스며든 강하기를 선택, 진심 어린 고백과 함께 설렘 폭발 입맞춤으로 쌍방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예측 불허의 전개와 몰입감 높은 엔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최애의 사원'은 매주 월, 화요일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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