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은 지난 2일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거창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입주기업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기업 지원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기업 관계자들은 "거창군이 산업단지 운영과 기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관련 조례 개정 등을 통해 기업 지원에 힘써왔다"며 "그 결과 입주 초기와 비교해 기업 경영환경은 물론 산업단지 주변 여건도 크게 개선됐다"라고 평가했다.
김인수 경제기업과장은 "기업인 여러분께서 입주 초기보다 기업환경이 많이 좋아졌다고 평가해 주셔서 그동안의 기업 지원정책이 현장에서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으로 기업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입주기업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하고, 이날 제시된 의견을 2027년 기업 지원 시책에 적극 반영해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과 성장을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
#기업 #현장 #지원 #지원정책 #활동 #목소리 #거창군 #청취 #관계자 #참석 #성장 #불편사항 #앞으로 #운영 #2027년 #경영환경 #애로사항 #강조 #비교 #입주기업협의회 #반영 #입주기업 #주셔 #개정 #안정적인
AI 개발로 가능해진 '플스 탈옥'과 소니의 'NO 디스크' 선언, 어떻게 봐야 할까
9시간전 프레시안
가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비극인가 희극인가: 연상호의 <실낙원>
10시간전 프레시안
[SBS 거장항준] 장항준X진선규, '약 친 케미' 터졌다! "형, 약 먹어" 진선규 블록버스터급 예능감 폭발!
2일전 SBS
[인생도 각본이 필요해] 가족을 위해 헌신하던 <내조의 여왕> 천지애! 그녀도 피하지 못한 고민은?
2일전 MBC
[SBS 런닝맨] '지예은 결혼식' 사회 유재석X축가 김종국 라인업 완성! 지예은, 지석진X송지효 축가는 정중히 거절 '폭소'
1일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