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트로트와 K팝, 힙합,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나흘간 무대에 올라 축제의 흥을 더한다.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축제의 시작을 흥겹게 열며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걸그룹 리센느를 비롯해 우원재, 육중완밴드, 홍경민이 출연해 K팝과 힙합, 밴드를 넘나드는 무대로 젊은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만든다.
아이돌과 힙합, 밴드, 트로트까지 장르를 넓혀 세대마다 저마다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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