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이번 인사를 통해 통영의 공예 발전과 지역 문화예술 사업의 전문성을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재단은 최 본부장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네트워크가 통영의 핵심 자산인 공예산업 활성화와 고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단의 전신인 한산대첩기념사업회부터 10년 이상 헌신하며 재단 발전에 앞장서 온, 이길하 직원이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5급(팀장급)으로 승진 임용됐다.
재단 관계자는"전문성 있는 본부장의 리더십과 내부 인재의 역량이 조화를 이루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통영의 자랑인 공예의 현대화와 글로벌화는 물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병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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