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3)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GH)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획을 세우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유 의원은 “불확실성으로 인해 위협을 느낀 기업들이 이미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기업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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