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은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거창형 청년도약금’ 사업의 최종 선정자 10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1억원의 2차 지원금을 9월 중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청년도약금’은 거창군이 청년의 자산 형성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대표적인 청년정책으로, 선정 청년 1인당 총 200만원을 지급한다.
군은 지난 5월까지 청년도약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했으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득수준, 근로기간, 거주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지원 대상자 100명을 선정했다.
2차 지원금은 1인당 100만원, 총 1억원 규모로, 선정된 청년들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등 청년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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