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오는 11월 4일부터 11일까지 양산 황산공원에서 열리는 '제23회 경남도 공예박람회'에 참가할 도내 공예인을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 대상은 경남도에 소재하면서 공예품을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는 사업자로, 도자·목칠·금속·섬유·종이 분야를 불문하고 도내 공예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공고일 현재 경남도 추천상품(QC) 인증 공예인은 우대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공예인은 10월 2일 오후 5시까지 경남도 공예협동조합에 신청서, 대표 판매상품 기술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제출하면 되고 선정 결과는 10월 6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지역에서 묵묵히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 온 공예인분들이 양산 국화축제 기간 중에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새로운 고객과 만나고 자신의 브랜드를 알릴 수 있도록 많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 #공예협동조합 #공예박람회 #제23회 #공예 #10월 #신청 #공고일 #박람회 #관계자 #기간 #5시 #추천상품(qc #11월 #경남도(www.gyeongnam.go.kr #2026년 #도내 #양산 #대표 #개최 #규모 #국화축제 #공예인에게 #지역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