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현장의 목소리, 거창의 내일을 바꾼다

  • 2026.09.16 17:33
  • 9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의료현장의 목소리, 거창의 내일을 바꾼다
SUMMARY . . .

거창군은 지난 14일 거창군청 2층 상황실에서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의료환경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보건의료분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홍기 거창군수를 비롯해 보건소 관계자, 관내 병원,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약국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는 어려움과 현안을 공유하고,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함께 면밀히 검토하고, 군정에 반영할 수 있는 사항은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 의료환경 개선과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오늘 간담회는 지역 보건의료 현장에서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하는지 직접 듣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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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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