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양산방문의 해 ‘3S 관광 생태계’ 완성 박차

  • 2026.09.22 18:00
  • 10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2026 양산방문의 해 ‘3S 관광 생태계’ 완성 박차
SUMMARY . . .

머무는(STAY) 도시를 위해 물금역 웰컴센터를 새로 열고 황산공원 야외 방탈출 게임 등 체험형 인프라를 확충했으며, 통도사 미디어아트로 대표되는 야간관광에 집중 투자해 지난해 30만 명이 양산의 밤을 즐기고 갔다.

부울경 최대 산란지라는 지역자원을 콘텐츠로 승화시켜 대한민국 최초의 계란 테마 축제로 개최한 지난해 행사는 약 5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고(STAY), 이 중 60%에 달하는 3만여명이 관외 지역에서 찾은 관광객이었다.

올해 행사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황산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국화축제 등 인근 가을 축제와 일정을 연계해 방문객 체류시간과 상권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에그야페스타는 관광객이 머물고, 소비하고, 상권이 웃는 3S 생태계가 실제로 작동한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라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발전하는 양산의 대표 체류형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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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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