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학 회장은 경화회관 건립과 경화회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문화 보존에 기여하고,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성금 기탁과 의류 기부를 이어온 공로로 봉사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영일 전 본부장은 언론계 재직 당시 남다른 애향심으로 군정 홍보와 향토 발전에 기여했으며, 다양한 방송 매체를 통해 창녕군의 주요 정책과 활동을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문화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윤상고 총재는 합기도 국제교류와 창녕 문화관광자원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방송 및 언론 활동을 통해 합기도 대중화에 힘쓴 점이 평가돼 체육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명예군민으로 선정된 정순욱 전 창녕소방서장은 재임 기간 동안 군민 안전 확보와 지역행사의 안전한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군민증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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