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두 개의 장으로 이뤄진 3부로 구성된 책의 1부 '코리안 드림의 부상'에서 저자는 조선족과 그들의 생활 터전인 연변에 대해 이야기하고, 조선족이 한국과 만나는 과정을 살핀다.
중국의 소수민족이자 한국의 재외동포가 된 조선족은 이중적 정체성에서 비롯된 복잡한 감정을 안게 됐다.
한국 정부는 재외동포에게 준시민권을 주는 재외동포법을 1999년 시행하면서 조선족, 고려인, 재일조선인 등은 적용대상에서 뺐다.
이런 삶의 리듬 속에서 조선족들은 연변을 "휴식의 공간", 한국을 "노동의 공간"으로 여기게 됐다.
책에 나온 세 명의 인터뷰이는 대체로 노동의 공간인 한국에 익숙해져 상대적으로 느긋하게 시간이 흐르고 소비만이 일어나는 연변의 삶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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