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의 중심에서 한양체고 사격부 플레잉 코치 배이지를 연기한 임세미가 깊은 여운이 남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극 중 배이지는 꿈과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인물이다.
임세미는 흔들리지 않는 연기력으로 배이지의 뚝심과 따뜻함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임세미는 이처럼 자신의 길을 찾아 나서는 배이지의 단단한 내면과 어른들의 성장통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단순한 청춘 드라마를 넘어선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진정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한 임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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