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물자연휴양림은 낮은 기온으로 인한 체온 저하, 일조량이 적은 구간의 결빙 노면 등으로 계절성 안전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어 탐방객들의 각별한 주의와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절물생태관리소는 겨울철 탐방객 안전을 위해 '겨울철 탐방 5대 수칙'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방한장비 착용 및 접지력 좋은 등산화 착용, ▲해가 지기 1~2시간 전 하산 완료, ▲그늘진 구간 빙판길 주의 및 보폭 줄이기, ▲지정된 탐방로 외 출입 금지, ▲기상 상황 사전 확인 등이다.
하성현 절물생태관리소장은 "겨울 삼나무숲의 설경은 다른 계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자연 속에서는 무엇보다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탐방객 모두가 안전하게 겨울 숲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안내 사항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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