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 “천만 관중 시대…WBC 준비 집중”

  • 2026.01.02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류지현 감독 “천만 관중 시대…WBC 준비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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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BO리그는 한국 프로스포츠 최초로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2024년 1088만7705명, 2025년 1231만2519명)했다.

미국 현지시간 3월13일부터 17일까지 8강, 준결승, 결승이 차례로 진행되며 8강 4경기 가운데 2경기가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개최되고 나머지 경기는 모두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펼쳐진다.

류 감독은 1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KBO리그가 2년 연속 천만 관중 시대를 열면서, 한국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며 "어느 때보다 국제대회 성적이 중요하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려면, 8강 토너먼트가 열리는 마이애미에 가고, 이후에도 재밌는 경기를 펼쳐야 한다 나뿐 아니라, 대표팀 모든 관계자가 사명감을 가지고 WBC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연말 미국으로 건너가 한국계 선수들과 직접 만나기도 한 류 감독은 "한국계 빅리거의 WBC 대표팀 합류에 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절차는 모두 밟은 상태"라며 "이달 안에는 확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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