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2021년부터 지원해온 ‘제주하늘길방음작은도서관’이 올해 ‘인문·예술과 지역문화를 알아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도약한다.
15일 도에 따르면 북스타트 운동, 인공지능(AI) 미디어교육 등 신규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며 공항소음 피해지역 문화거점 역할을 강화한다.
도서관은 올해 ‘아이들을 책으로 키우자’는 취지의 북스타트 운동 전 단계를 추진한다. 용담동에서 태어난 아기들에게 출생신고 시 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부모와 책으로 소통하며 놀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3년째 진행 중인 서초, 한천초 등 관내 초등학교 입학생 100여 명 대상 ‘책날개 프로그램’도 계속된다.
‘길 위의 인문학 및 지혜학교’와 ‘상주작가 프로그램’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글과 그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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