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 아이를 키우는 다둥이 엄마로서의 유쾌한 일상과 남편과의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둘째 출산을 앞둔 방송인 박은영이 5형제의 어머니인 정주리를 만나 출산 노하우를 전수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은영은 정주리가 전수한 자연분만 힘주기 비법을 공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주리는 다섯 아들을 모두 자연분만으로 품에 안은 다산의 여왕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히 셋째까지는 무통 주사나 마취 등 의료적 개입이 전혀 없는 자연주의 출산을 고집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넷째부터는 육아 상황을 고려해 유도 분만을 선택했지만, 남편이 올 때까지 아이가 나오는 것을 기다렸다가 얼굴을 보자마자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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