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는 지난 2일 시장실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심의기구인 기초농촌공간정책심의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사천시는 지난해 7월 농촌의 난개발과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촌 기능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10년 단위의 중장기 전략인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으며, 올해 하반기 승인을 목표로 기본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시는 이번 기초농촌공간정책심의회 구성과 위촉식을 계기로 농촌공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도약해 나갈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기초농촌공간정책심의회는 사천시 농촌의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 협의체"라며 "계획적인 농촌공간 재구조화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높여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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