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대상을 80세까지 확대하는 등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짝수년도 출생 51~80세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업 특성으로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심혈관계 등 직업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농업인의 업무상 질병 유병률은 남성농업인보다 높으며, 특히 근골격계와 결합조직 질환 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제주도는 2022~2023년 시범사업을 거쳐 2년 주기의 특수건강검진 체계를 마련하고, 여성농업인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한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수건강검진은 일반 국가건강검진에는 포함되지 않는 여성농업인 취약 질환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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