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2025년산 주요 월동채소의 생산량 증가와 소비침체에 따른 가격 회복을 위해 품목별 생산자연합회에 제주형 자조금을 조기 투입했다고 27일 밝혔다.
밭작물 제주형 자조금은 전년(68억 4,800만 원)보다 15.9% 늘어난 79억 3,400만 원 규모로 조성됐다.
품목별 생산자연합회가 조성한 금액만큼 도비를 1대 1로 매칭 지원하는 구조로, 품목별 조성 규모는 월동무 28억 원, 당근 26억 원, 양배추 21억 1,400만 원, 브로콜리 4억 2,000만 원이 다.
2015년 당근을 시작으로 현재 4개 품목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각 생산자연합회는 조성된 자조금을 올해 과잉생산 상황에 맞춰 자율감축과 분산 출하에 집중 활용한다. 이와 함께 소비홍보, 수급안정, 유통구조 개선 등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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