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군이 청년들이 머무르며 꿈을 펼칠 수 있는 거점 공간인 '하동 청년타운'이 경남도가 주관하는 '2026년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언제든지 찾고 머물 수 있는 지역 내 청년 친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도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공모로, 하동 청년타운은 도내 5개 시군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군은 이 공간을 중심으로 청년 창업 프로그램, 프리마켓, 아트갤러리,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해 청년은 물론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지역 대표 커뮤니티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하동군 관계자는 "청년 365 핫플레이스 선정은 하동 청년타운이 청년 활동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청년들이 머물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력적인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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