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청년 디자인 기업과 디자이너들이 현장 답사를 기반으로 독창적인 간판 디자인 시안을 개발해 실무 경험을 쌓는 동시에 지역 상권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달 중 청년 디자이너 매칭을 완료하고, 4월에는 상인과 건물주 대상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취지 및 디자인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간판 디자인 개발은 7월까지 완료하고 10월부터 제작·설치를 착수해 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전에 시행한 간판 개선사업에서 입증된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 효과가 이번 금남 전도 상가에서도 이어질 것"이라며 "청년들의 참신한 감각과 주민 참여를 통해 하동의 도시미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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