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규모 복지시설 ‘양산시 복지허브타운‘ 4월 1일 개관

  • 2026.03.30 16:53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양산시 복지허브타운이 4월 1일 오후 2시 복지허브타운 대강당에서 개관식을 갖고 드디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앞서 2019년 개관한 양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연면적 2만603.62㎡로, 복지시설로는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하고 이웃해 있는 반다비체육센터를 포함하면 국내 최고의 복지타운이 완성된다.

양산시 복지허브타운은 지하 1층, 지상 5층의 대규모 복합 복지시설로 양산시복지재단, 양산시장애인복지관, 양산시노인복지관 분관, 양산시가족센터, 양산시여성복지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양산시물금 마을건강센터가 입주하여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복지 공간으로 운영된다.

또 1층 카페 공간에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중증장애인에게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신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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