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자연물과 물고기를 주요 모티브로 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현실과 고정된 틀에서 벗어나 자연 속 해방감을 탐구하며, 자연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감각과 인식을 확장해 나간다.
한편 김성복 작가는 진주 출생으로 경상국립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93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서울과 진주, 일본 오사카 등에서 꾸준히 개인전을 개최해왔다.
이승진 교육체육국장은 "이번 전시는 2026년도 너우니갤러리 작가 초대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너우니갤러리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다양한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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