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가 청년들이 언제든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이른바 '청년 슬세권(슬리퍼+역세권)' 조성을 위해 통영시 광도면 죽림 만남의 광장 일원을 청년 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죽림 문화거리에서는 상설 무대 운영 및 다채로운 청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강구안에서는 청년포차 운영으로 관광객과 청년을 잇는 먹거리 거점(현재 12대 중 9대 신청 완료, 선착순 모집 중)으로 운영하며 한 달에 한 번 강구안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는 18일(토)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행사에 포차 운영).
통영 청년 문화거리는 매월 말 마지막 주 금·토요일에는 특별 프로그램, 웰니스 시리즈(힐링 웰니스, 액티브 웰니스 등), 야간 시티런, 워터 페스티벌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마음껏 재능을 펼치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 활력 넘치는 도시 통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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