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신인감독 김연경’이 5월 8일 금요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부문 예능 작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와 함께 김연경 감독은 방송부문 여자 예능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그램의 존재감을 빛냈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배구 레전드 김연경이 감독으로 나서 언더독 선수들과 함께 팀을 만들어가는 성장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김연경 감독의 리더십과 선수들의 변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국내 최초 배구 예능이라는 차별화된 장르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방송 이후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MBC 대표 스포츠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밖에도 지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도 '6관왕'을 차지하는가 하면, ‘제38회 한국PD대상’에서는 무려 ‘3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연출을 맡은 권락희 PD는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할 때 안 될 것이라고 하는 분들이 정말 많았지만, 결국 (이 자리에서) 그들이 틀렸음을 증명할 수 있었다”며 “혹시 스스로 안 된다고 생각하거나 그런 말을 듣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저와 같은 경우를 보고 한 번만 더 힘내서 자신을 증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장 기뻤던 건 시청자분들의 응원 댓글이었다. PD 인생에서 한줄기 빛과 같은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어쩔 때는 큰 형님 같고, 또 어쩔 때는 7살 개구쟁이 같은 김연경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었던 건 정말 큰 복이었다”며 “(신인감독 김연경이) 시즌2로 돌아오는 만큼 우리 김연경 감독님이 얼마나 힘들고 또 잘해내실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언더에서 원더로’를 내세운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편견에 맞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증명해낸 언더독들의 성장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진한 울림을 남겼으며,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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