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마산합포구,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 운영 완료

  • 2026.07.20 19:32
  • 17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창원 마산합포구,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 운영 완료
SUMMARY . . .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이재광)는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지적재조사사업 책임수행기관(한국국토정보공사)과 함께 2026년 사업지구인 요장1지구(103필지, 42,277㎡), 망곡2지구(134필지,56,893㎡)에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는 각 지구별 마을회관 등에서 현장민원실을 운영하며 토지소유자들에게 앞서 실시한 지적재조사 측량 결과를 안내하고, 경계 조정이 필요할 시 합의를 통해 경계를 설정하는 등 토지소유자의 문의사항을 현장에서 바로 해결함으로써 토지소유자들이 구청을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해 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렇게 설정된 경계는 지적확정예정조서로 토지소유자에게 통지되고 경계결정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경계를 결정하면 사업이 완료된다.

이은주 민원지적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정확한 토지정보 제공과 경계분쟁 해소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현장민원실을 통하여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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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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