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변우석과 6년째 이어온 훈훈 투샷 공개 "앞으로 가준 천사 같은 친구"

  • 2026.09.04 01:56
  • 28분전
  • 메디먼트뉴스
박소담, 변우석과 6년째 이어온 훈훈 투샷 공개 "앞으로 가준 천사 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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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환한 미소와 함께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변우석 역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얼굴 크기를 배려해 앞으로 나와서 사진을 찍어준 변우석의 매너와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경주기행'은 8년 전 수학여행을 떠났다가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의 생일에 맞춰, 가해자의 출소 소식을 들은 네 모녀가 경주로 향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박소담은 극 중 가족들의 다소 무모해 보이는 복수 계획에 동참하면서도 특유의 차가운 이성으로 상황을 냉정하게 판단하는 법대 출신 둘째 딸 영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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