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문화재단 3·15아트홀은 2026 여름특별기획전 '엘리자베스 랭그리터-매일이 휴가'의 이벤트로, 독창적인 3D 캐릭터와 정교한 디테일을 담아 국제 예술 무대에서 자리매김한 호주의 주목받는 아티스트 엘리자베스 랭그리터(Elizabeth Langreiter)를 초청해 관람객과 만나는 시간을 마련한다.
엘리자베스 랭그리터 작가는 'Everyday can be Holidays!'라는 주제로 모두의 평범한 하루를 신나는 휴가로 만들어주는 유쾌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이 행복했던 기억과 여행의 설렘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작품세계를 선보인다.
창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미 전시를 관람한 관객을 대상으로 작가 초청 기간 동안 관람료를 50% 할인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전했다.
전시 관람권은 온라인 예매 또는 현장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경로·장애인·다자녀·임산부 등 법정 할인 대상자는 최대 20~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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