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부로 나누어 180쪽 분량의 작품을 담은 '안녕, 내 안의 소란스러운 나' 에세이집 출판기념회에서는 '내 안의 소란과 대처하는 법'을 주제로 독자들과 만난다.
작품을 통해 학교와 가정, 책과 세상이 부딪히며 일상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쓰기와 단순한 마음 다스림으로 정리해 가는 과정이 소개될 예정이다.
경북대 사범대학과 부산교육대학을 졸업한 작가의 작품으로는 '제주 사계절 행복스케치', '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 '안녕, 내 안의 소란스러운 나' 등 다수가 있다.
신청은 오는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 혹은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40명까지 모집이다.
#안녕 #마음 #누리집 #도서관 #소란스러운 #흔들리 #행복스케치 #작품 #쓰기 #단순 #다스림 #전화 #10시 #확인하거나 #분량 #에세이집 #학교 #사항 #선착순 #소란 #졸업 #세상이 #제주 #3일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