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박주호의 보물들’ 나은X건후X진우, 훌쩍 자란 모습으로 ‘골때녀’ 출격! 올스타전 깜짝 필드 데뷔 예고

  • 2026.08.06 13:04
  • 2시간전
  • SBS
골때녀 방송 프리뷰

박주호 감독네 가족이 오랜만에 완전체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오는 5일(수)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박주호 감독과 나은·건후·진우 삼남매의 특별한 올스타전 방문기가 그려진다.

아빠 박주호를 따라 경기장을 찾은 나은·건후·진우는 어느덧 훌쩍 자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더할 예정이다.

경기가 시작되자 삼남매도 본격적인 응원 열전에 가세했다. 특히 장남 박건후는 "아빠팀 선수가 있는 블루팀을 응원할 것"이라며 박주호 감독이 이끌던 FC스트리밍파이터의 히밥과 FC액셔니스타의 정혜인에게 힘을 보태 블루팀의 '승리 요정'으로 나섰다. 이어 장녀 박나은 역시 관객들과 함께 파도타기를 주도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열띤 응원을 이어가던 삼남매는 급기야 그라운드에 깜짝 등장했는데. 관중들을 환호로 들썩이게 한 삼남매의 ‘돌발 필드 데뷔’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필드 위 카리스마 넘치는 감독의 모습을 잠시 내려둔 '아빠' 박주호의 반전 면모도 공개된다. 경기 내내 이어진 아이들의 질문 폭격에 "집에 가서 설명해 줄게"라며 회피를 택한 박주호 감독의 ‘현실 육아 전술’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삼남매와 함께할 때 더욱 빛나는 '아빠' 박주호의 친근한 육아 일상에도 관심이 모인다.

박주호 가족의 유쾌한 올스타전 나들이는 오늘(5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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