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체성에 대한 깊은 혼란과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털어놓아 큰 화제를 모았던 출연자가 약 1년 만에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다시 찾아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한다.
스튜디오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사연자는 지난해 방송 당시 해리성 장애로 인해 여러 인격이 존재한다고 고백해 대중의 이목을 끌었던 강순 씨다.
사연자는 꾸준한 노력을 거쳐 현재 헬스장과 펜션을 결합한 '헬스스테이'를 직접 운영하는 번듯한 사업가로 변신해 새로운 인생 2막을 열어가고 있다고 밝혀 응원을 받았다.
용기 있는 고백으로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사연자의 자세한 이야기와 두 보살의 따뜻한 조언은 10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존재 #사연자 #고백 #인격 #보살 #따뜻 #진솔 #전환점 #모습 #노력 #방? #물어보살' #받았 #무엇이든 #해리성 #장애 #드러낸 #여성호르몬 #투여 #다시 #응원 #자세 #여러 #정밀 #개척
합천군, 2026년 초등학생 영어캠프 성황리 수료
5시간전 경남도민신문
'물어보살' 해리성 장애 사연자 달라진 근황 공개 "여성호르몬 중단 후 헬스장 사장으로"
1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장서희, '욕망의 덫'으로 12년 만에 KBS 복귀 "이번엔 복수 피해자 아닌 최종 빌런"
8시간전 메디먼트뉴스
[SBS 내 남은 연애] 오늘(10일) 방송! 서로빈 "저도 제가 이럴 줄 몰랐어요"… MC들 일동 ‘입틀막’ 유발한 반전 선택
7시간전 SBS
어반자카파 조현아, 다이어트 성공 속 11일 컴백 "물오른 비주얼로 전한 근황"
4시간전 메디먼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