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임 끝에 자신이 진짜 원하고 있음을 깨닫고 도전을 결심했다는 그는 지난 11년 동안 관련 포맷을 일부러 멀리했던 것이 오히려 편견 없이 게임에 몰입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상민은 '피의 게임X'가 시리즈의 집대성이라 판단해 과거의 라이벌이자 동료인 홍진호, 장동민과의 재회를 기대하며 출전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비록 장동민과의 재회는 이루어지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지만, 언젠가 두 사람과 다시 판을 벌이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오는 28일 최종회를 앞둔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는 전 시즌 참가자들이 모여 치열한 팀 대결을 벌이는 서바이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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