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관 진주시의원 “창업도시 진주, 반드시 유치하자”

  • 2026.08.26 18:06
  • 2일전
  • 경남도민신문

▲ 윤성관 진주시의원 진주시의회 경제복지위원회 소속 윤성관 의원은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진주시가 ‘우주항공·방산 특화 창업도시’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윤 의원은 중앙정부의 대규모 창업도시 조성 사업에 대응해 지역의 강점을 결집·제시할 것을 주문하며 집행부와 시의회, 시민의 결집을 역설했다.

윤 의원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2030년까지 3조5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투입해 전국 ‘창업도시 10곳’을 조성하겠다고 밝힌 점을 언급하며, 국가는 연구·기술 인프라가 압도적인 지역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진주가 우주항공·방산 분야에 특화한 차별화 전략으로 경쟁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윤 의원은 진주의 핵심 경쟁력으로 경상국립대학교의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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